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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4 - 교육 2030: 포용성과 교육에 관한 연구 Año de publicación: 2019 Autor: 임후남 | 이대식 | 류방란 | 박성호 | 김혜자 | 윤선애 | 조혜승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개발원 이 연구는 한국 교육의 포용성 실태 및 수준을 분석하고, 포용적 교육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적 개선이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를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포용적 교육 관련 이론들을 탐구하는 한편, 포용적 교육의 개념과 요소, 유사 개념들에 대한 논의를 고찰하였다. 논의를 종합하면, 포용적 교육은 모든 학생이 처한 상황과 조건,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동등한 양질의 교육 기회와 권리를 보장하고, 이를 통해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 또한 보장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이는 기존의 공정성 및 형평성 교육을 계승한 것이며, 그 대상 및 가치와 지향을 확장한 것이다. 포용적 교육은 “누구도 소외(배제)되지 않고, 다양한 개인의 요구와 특성(차이)을 고려한 유연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 민족(인종), 경제력 등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웰빙에 기여할 수 있는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포용적 교육은 취약계층 중심의 정책목표를 전체(누구나)로 확대하고, 교육의 접근, 참여를 넘어서 성취의 격차와 차별의 철폐를 강조한다.  개도국 교육지표 개발·협력 사업(V): 신남·북방국가를 중심으로 Año de publicación: 2020 Autor: 김창환 | 이기준 | 박근영 | 박성호 | 임후남 | 한효정 | 김나영 | 서예원 | 허주 | 이한승 | 오요섭 | 손지혜 | 노상태 | 김효정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개발원 본 연구사업은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ㆍ북방 정책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발전은 선진국과 교역하면서 부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선진국 시장의 성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이 필요한 상황을 맞고 있다. 더욱이 미ㆍ중 무역전쟁 여파로 탈중국이 현실화 되면서 글로벌 밸류체인이 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체시장으로 신남ㆍ북방 국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즉, 미래 한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신남ㆍ북방 국가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본 연구사업은 정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주기에서 신남ㆍ북방 국가를 중점 협력 국가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주기 연구사업이 추진되는 과정 속에서, 연구사업이 종료되었을 때 신남ㆍ북방 국가와의 협력이 더욱 증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이를 통해 국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본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20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개도국 교육지표 개발·협력 사업(V): 신남·북방국가를 중심으로(김창환)’ 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www.kedi.re.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