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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date of UNESCO for Peace in the era of 「The Rise of Exclusionism」 Año de publicación: 2019 Autor: 한경구 | 유성상 | 성지은 | 조동준 | 강인욱 | 김성해 | 루츠 묄러 | 최동주 Autor corporativo: 대한민국 외교부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Multilateralism has gradually been losing ground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cently, owing to rapid changes in ideology, exemplified by the America First policy, Brexit, and the rise of many right wing parties. The growth of such ideologies in the hearts and minds of people, implies that diplomacy, a form of high politics between government bureaucrats, is no longer sufficient to guard the current order.To respond to this challenge, the United Nations, the greatest symbol of postwar multilateralism, has set the reaffirmation of the UN‟s values worldwide as one of its priorities for 2019. UNESCO has a leading role to play in leading this effort, as the UN specialist organization mandated to build the defenses of peace in the minds of men and women through intellectual cooperation in the field of education, science, and culture. The aim of this session is to discuss various ways in which UNESCO can help to heal the divisions in people‟s thinking and contribute to peace-building in the current global context.   배타주의 확산 시대에 있어 평화를 향한 유네스코의 역할 (2019 제주포럼 유네스코 세션) Año de publicación: 2019 Autor: 한경구 | 유성상 | 성지은 | 조동준 | 강인욱 | 김성해 | 루츠 묄러 | 최동주 Autor corporativo: 대한민국 외교부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최근 국제사회는 미국우선주의, 브렉시트, 극우정당의 부상 등 여러 급격한 변화로 인해 2 차 대전 이후 70 여 년간 다져온 다자주의 기반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이러한 현상은 국가 간 외교라는 „상위정치‟만으로는 다자주의를 지키기 힘든 시대가 왔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현 다자주의 체제의 상징인 UN 은 금년 중점과제 중 하나로 “전세계적인 UN 가치 강화”를 내걸었다. UN 기구 중 교육과학문화의 지적 협력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평화의 방벽을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UNESCO 를 통해 인류의 마음 속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평화를 향한 유네스코의 역할 Año de publicación: 2019 Autor: 강인욱 | 김성해 | 김지현 | 성지은 | 유성상 | 조동준 | 최동주 | 한경구 Autor corporativo: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평화를 위한 유네스코의 국제적인 지적 협력 활동은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는 상당한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문제점도 발견되고 한계도 드러나고 정치화되었다는 비판도 받았지만, 교육과 문화의 영역에서 유네스코는 국제적 협력과 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거나 논의를 주도하고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유네스코가 평화를 위한 기구이면서도 평화와 관련하여 폭넓고 다양하며 깊이 있는 새로운 연구와 실천을 적극적으로 주도하지 못한 것은, 냉전이라는 국제정치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유네스코는 평화를 위하여 만들어진 국제기구이면서도 전후에 평화와 관련된 학술적 논의와 이론의 발전을 주도하지 못했다. ‘평화의 문화’ 개념이 처음 언급된 것은 1989년 코트디브아르에서였고, 1997년이 되어서야 유네스코가 ‘Toward a Culture of Peace Program 을 시작하였으며, 유엔총회가 2000 년을 ‘평화의 문화의 해로 선언했다.유네스코의 이러한 상황은 한국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은 과거 와 같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위를 선양하는 수준의 상황추수적(狀況追隨的) 대응에 매몰되거나, 좁은 시야로 단기적 국익을 추구하는 소극적인 입장을 탈피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대국적 견지에서 세계 평화와 인류의 행복이라는 지구 공동체(Global Community) 전체의 이익을 중시하고, 이틀 장기적 국가이익과 동일시하며, 이에 상응하는 재정 부담을 감수함으로써 세계시민권력(Global Citizenship Power)을 추구하면서 국제적 지위의 향상과 도덕적 지도력을 증대 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