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rsos

Exploren una amplia gama de recursos valiosos en GCED para profundizar su comprensión y promover su búsqueda, incidencia, enseñanza y aprendizaje.

  • Searching...
Búsqueda avanzada
© APCEIU

4 resultados encontrados

뉴 노멀 시대의 민주시민교육 실행 방안 연구 Año de publicación: 2021 Autor: 김현진 | 이선호 | 이선영 | 김진희 | 양희준 | 조윤정 | 조혜진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개발원 이 연구는 뉴노멀 시대 민주시민교육의 실행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학교 운영 전반의 현황뿐만 아니라, 정책 추진에 대한 인식 등 민주시민교육 전반에 대한 실증적 자료를 수집하여, 이를 기반으로 뉴노멀 시대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실행 전략을 도출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민주시민교육은 교육목표 수립부터 학교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학교 전반의 교육 활동에서 민주성을 지향하는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였다. 본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뉴 노멀 시대의 민주시민교육 실행 방안 연구(김현진 외)’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 (www.kedi.re.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계시민교육의 실태와 실천과제 Año de publicación: 2015 Autor: 이성회 | 김미숙 | 정바울 | 이승진 | 박영 | 조윤정 | 송수희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개발원 본 연구는 ‘학교 교육현장에서의’ 세계시민 교육에 대한 실증적 연구로 특히 교사의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중심으로 세계시민 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한다. 먼저 학교 교육현장에서의 세계시민교육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전국의 99개교(초등학교 33 개교, 중학교 32개교, 고등학교 34개교)의 교사 1968명(초등학교 656명, 중학교 628명, 고등학교 6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교사들이 이해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천 현황에 대한 보다 심도 있고 입체적인 분석을 위해 질적 사례 연구(중학교 한 사례, 초등학교 교사연구동아리 한 사례)를 병행하였다. 즉 본 연구는 양적 연구를 통해 학교 교육 현장에서의 세계시민교육의 전반적인 ‘양상(pattern)’을 파악하고 질적 연구를 통해 세계시민교육이 수행되는 ‘과정(process)’을 보다 총체적이고 심층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연구를 설계하였다.  미래사회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재개념화 연구 Año de publicación: 2018 Autor: 조윤정 | 이지영 | 권순정 | 서화진 | 윤선인 Autor corporativo: 경기도교육연구원 교통 및 통신의 발달로 국가 간 상호연결성이 증대되고 새로운 국제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국가 내의 계층적, 문화적, 인종적 갈등과 공존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를 넘어서 전 지구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전 지구적 수준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는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미래사회에는 불평등의 심화와 환경생태계의 위기, 그리고 세계화의 심화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등으로 인하여 전 지구적 수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시민교육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구성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세계시민교육의 개념에 대한 이론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지나치게 폭넓은 스펙트럼이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오해와 오개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학교현장에서는 세계시민성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고 다문화교육, 인권교육, 평화교육, 국제이해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유사개념과의 명확한 구분 없이 세계시민교육이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세계시민교육을 구호나 국제교류와 관련된 교육이나 기존의 다문화교육이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새로운 이름으로 오해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학교현장에서는 세계시민교육의 원래의 취지와 방향성에서 벗어나는 내용으로 수업이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가 확산되면서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오개념이 고착화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이해를 방해하고, 세계시민교육의 실천기반을 약화시키면서 학교현장에서의 풍부한 실천을 저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시민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재개념화 작업을 실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본 연구의 목적은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재개념화를 통해 세계시민교육의 이론적 기반과 개념을 명확히 정립하고, 이를 통해 세계시민교육 실천현장에 실천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첫째,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재개념화를 통해 도출한 세계시민교육의 정의, 세계시민성의 구성요소 및 속성, 영역상 강조점과 세계시민교육의 특징은 무엇인가?둘째, 학교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시민교육의 실천사례는 어떠한가?셋째, 재정립된 세계시민교육 개념을 학교현장에 정착시키고 세계시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과 정책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와 교육: 교사전문성에 주는 시사점 Año de publicación: 2020 Autor: 조윤정 | 박휴용 Autor corporativo: 경기도교육연구원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양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면서 교육적 위기와 사회적 위기를 빚어내고 있음. 교육에 있어서는 배움의 지체와 교육격차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자연과 자본 간 모순과 성장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면서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 또한 개인주의나 혐오와 차별이 횡행하고 국수주의로 회귀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인류는 고립과 연대 사이의 갈림길에 서 있다.코로나19는 우리가 당연시하였던 가치와 생활양식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로 작용하면서 우리에게 3가지 질문을 던져주고 있다. 첫째,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모습은 무엇인가? 둘째, 인간을 둘러싼 자연과 환경,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셋째, 우리는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에서 어떤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이 연구에서는 이상의 3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교교육의 방향과 교사전문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첫째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모습은 배움과 성장의 지속성 확보이며, 이를 위해서 학습자 주도성을 살리는 교육, 학습동기를 높이고 상호작용과 소통을 강화하는 교육, 협력을 촉진하는 교육,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교육을 실천해야 한다. 둘째, 인간을 둘러싼 자연과 환경,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태적 전환을 실천하는 교육을 통해 인간과 생태계, 즉 모든 존재가 상호 창조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교육자체가 생태적 전환이 되어야 하며, 학교를 생태적 전환의 리빙랩으로 전환하여야 하고, 지역사회를 순환경제로 전환하여야 하며 학교가 전환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셋째,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에서 디지털 시민과 세계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며 이를 위해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교육, 범주 확장 교육,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지향하는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