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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the 2015 Revised Korean Languages Curriculum in Terms of the OECD Education 2030 Competencies (Journal of Curriculum and Evaluation; Vol. 23. No. 3) Año de publicación: 2020 Autor: Jongyun Kim | Hyounjin Ok | Jaeyoon Cho Autor corporativo: Korea Institute for Curriculum and Evaluation (KI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through curriculum content mapping (CCM) in the OECD Education 2030 project, which is later compared with the international curricular of the national languages. The CCM framework consists of a “competency code” that presents OECD competencies and a “content code” that contains the content of the curriculum. In this study, the degree of the competencies in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is analyzed and compared with the international curricular in terms of the OECD perspective. The result is analyzed as follows. First, foundational literacies of Korean were similar to the international national language curricular. Second, in the competencies of skills, attitudes and values, “problem-solving” and “learning about learning” were higher in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than the OECD average, “critic thinking” was similar to, and “persistence” was lower than the OECD average. Third, in terms of key concepts, both “student agency” and “co-agency” were higher in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Fourth, “creating values” and “solving dilemmas” in terms of the degree of reflection of CCM framework competency related to transformational competencies, the Korean Language was higher than the average of OECD member countries in terms of “creating new values” and “resolving tensions and dilemmas” were higher but “taking responsibilities” were lower than the OECD countries. Fifth, the competencies in the compound literacies were also compared. These comparison results provide as reference materials that describes the suitability of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and contributes to future revisions of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for the students in 2030s.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OECD Education 2030 역량 반영 양상 분석 (교육과정평가연구; Vol. 23, No. 3) Año de publicación: 2020 Autor: 김종윤 | 옥현진 | 조재윤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는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과 OECD가 새롭게 제안한 Education 2030 역량틀을 비교하는 교육과정 매핑(curriculum mapping)을 통해 우리 국어과 교육과정의 특성을 분석하고, OECD Education 2030 프로젝트로부터 향후 국어과 교육과정의 설계 및 실행을 위한 시사점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OECD 교육과정 내용 매핑(CCM) 프레임워크에 반영된 국어과와 OECD 참여국의 자국어 교과의 역량 반영 정도를 비교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 소양은 국어과와 OECD 2030 역량 반영 정도가 유사하였다. 둘째, 기능, 태도, 가치 중 국어과는 ‘문제해결력’과 ‘학습에 대한 학습’에서는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으나, ‘비판적 사고’는 유사하게, ‘끈기/회복력’은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셋째, 주요 개념 측면에서 국어과는 ‘학생 주도성’과 ‘협력적 주도성’에서 모두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았다. 넷째, 변혁적 역량에서 국어과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기’와 ‘긴장과 딜레마 해소하기’에서는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으나 ‘책임감 가지기’는 낮게 나타났다. 다섯째, 복합 소양 반영 정도에서 국어과는 ‘미디어 리터러시, 컴퓨팅 사고력/프로그래밍/코딩’에서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기업가 정신, 금융 소양, 글로벌 역량,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양’은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낮았다. 이러한 비교는 추후 국어과 적용(활용)의 적합성과 정합성을 검토할 근거 자료, 현장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의 타당성 근거, 타 교과와의 융합 교육을 실시할 때의 근거, 교육과정을 개정할 때 추구하는 인재상, 핵심역량, 목표와 내용(성취기준) 등을 구체화하여 문서화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학교 미디어교육을 위한 교과 교육과정 개선 방안 연구 Año de publicación: 2021 Autor: 장의선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대한민국 교육부 본 연구의 목적은 디지털 환경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을 탐색하고 국내외 동향 및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각 교과에서 담당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에서의 역할을 모색함으로써 향후 학교급별・교과별 체계적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실제적 개선 방안 마련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미디어 리터러시와 관련하여 국내외 연구 동향 및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교과별 반영 실태를 조사하였다. 다음으로 선행연구에 터해 도출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에 대한 타당화를 수행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구성 역량을 교과 교육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저작물은 교육부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 4유형으로 개방한 ‘학교 미디어교육을 위한 교과 교육과정 개선 방안 연구 (장의선)’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온나라 정책연구(www.prism.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기 교육과정과 평화・세계시민교육 Año de publicación: 2021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1년 2월 16일 유네스코 아태교육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동 개최한 온라인 토론회 “차기 교육과정과 평화·세계시민교육” 자료집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평화와 세계시민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및 논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학교 수준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선 방안 Año de publicación: 2020 Autor: 장의선 | 김기철 | 박진용 | 박태준 | 이인태 | 강대현 | 정윤미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의 목적은 먼저 세계화가 이미 일상화 된 21세기의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민주시민성을 폭넓게 성찰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민주시민성 지표를 구안한 후, 구안한 지표를 준거로 민주시민성 인식 및 교육과정 현황 등 민주시민교육 관련 주요 실태와 요구를 분석하여,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선안을 도출하는 데 있다.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국가·사회적 요구 조사 Año de publicación: 2021 Autor: 권영락 | 이미숙 | 김혜숙 | 유은정 | 김찬국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의 목적은 생태 위기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해 학교교육의 방향에 대한 국가·사회적 인식 및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국가·사회적 요구 조사’라는 취지에 맞게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전문가 등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식 및 실태 조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주요 연구 내용은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한 교육 관계자들의 인식과 실태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개선 방향을 위한 정책 제언을 탐색하는 것이다.본 저작물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 1유형으로 개방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국가·사회적 요구 조사 (권영락; 이미숙; 김혜숙; 유은정; 김찬국)’ 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https://www.kice.re.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래교육 전망: UNESCO 교육의 미래와 OECD 교육 2030을 중심으로 Año de publicación: 2022 Autor: 김미경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UNESCO 교육의 미래와 OECD 교육 2030을 비교하여 미래 교육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향후 우리나라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정책을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2021년 발간된 UNESCO 교육의 미래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OECD 교육 2030과 미래 학교교육 시나 리오에서 제시한 미래 교육 내용을 UNESCO 교육의 미래와 비교 분석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또한 이를 토대로 한국의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제언을 제시하였다.   세계시민교육의 측정 지표 개발 및 국제적 확산 지원 방안 탐색 Año de publicación: 2016 Autor: 조지민 | 곽영순, 이혜원, 이정우, 서민희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의 목적은 UNESCO의 ‘교육 2030’에서 공동 지표로 채택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Global Citizenship Education)에 대한 측정 가능한 지표를 개발하고, 세계시민교육 측정 지표의 국제적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UNESCO(2015c)에 제시된 학습 영역, 주제 등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 활용되고 있는 국제수준의 다양한 세계시민교육 관련 개념과 측정 요소들을 비교하고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종합적이고 명확한 측정 가능한 지표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일차적으로 UNESCO(2015c)의 틀에 맞추어 OECD의 글로벌 역량(OECD, 2015, 2016), IEA의 ICCS(Shulz, et al, 2016), 미국 CCSSO의 글로벌 역량(CCSSO, 2011), NGO인 Oxfam(Oxfam, 2015)의 세계시민교육의 측정 요소를 재분류하여 1차, 2차 지표(안)을 산출하였다. 그리고 3차 지표(안)을 산출하여 델파이 조사지로 활용하였다. 세계시민교육 관련 전문가 12명이 델파이 조사의 패널로 참여하였다. 델파이 조사 결과를 분석, 수렴하여, 본 연구의 목적인 측정 가능한 지표(안)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세계시민교육 지표의 활용방안과 관련하여 긍정적 효과로는 기존 다문화교육이나 국제이해교육과의 차이점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제고를 통한 지구촌 사회의 공동책임감 개선에 기한다는 등을 제시하였다. 반면에 전문가들이 제안한 주요 부정적 영향으로 첫째, 세계시민성에 대한 의미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둘째, 지도하는 교사의 전문성 신장 방안과 구체적인 교육 방법 등을 먼저 제시해야 한고; 셋째, 계시민만을 강조하다보면 국가차원의 시민성에 대한 논의가 제외되거나 축소될 수 있으며 세계화 등과 같은 논쟁적 개념 정의를 토대로 특정한 인간상을 구현하려고 할 경우 이데올로기적 논쟁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진의 집중 논의를 통해 본 연구의 취지와 내용 등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의 중학교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측정 지표를 산출하였다.본 연구에서는 연구 요약과 함께 본 연구에서 개발된 세계시민교육 측정 지표의 확산을 위한 방안을 세 가지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첫째는 세계시민교육 측정 지표의 국내 및 국외적 적용, 개선 및 활용도 제고이며, 둘째는 세계시민교육 측정 지표 적용 관련 경험적 연구 수행 및 적절성, 효과성 점검이고, 세계시민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국가차원의 지원이다. 따라서 세계시민교육의 측정 가능한 지표 개발을 토대로 세계시민교육을 활성화 및 내실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시민교육 수업 사례집: 한국, 인도네시아, 태국의 중등학교 사회과 수업 Año de publicación: 2016 Autor: 이정우 | 박주현 | 최정순 | 성경희 | 송성민 | 김태환 | 주귀옥 | Jaengsawang, Sureeporn Salim, Satriwan, S.Pd, M.Si Autor corporativo: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 사례집은 ‘한-아세안 세계시민교육 국제 비교 연구’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한국, 인도 네시아, 태국에서의 세계시민교육 수업 실행 사례를 담은 것이다. ‘한-아세안 세계시민교육 국제 비교 연구’는 세계시민교육 실행에서 지역적 특수성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 하에 한 국과 아세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시민교육의 현황과 학생들의 세계시민성을 파악하 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3개년(2013년-2015년) 프로젝트로 기획된 것이다.각 국의 세계시민교육 사례는 모두 다섯 가지 측면에서 재구성하였다. 첫째, 각국에서 세계시민교육이 실행된 맥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수업 환경’을 소개하였다. 이 부분 은 본 사례집에 제시된 세계시민교육의 사례가 특정 국가를 전형적으로 대표하는 사례가 아님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즉, 본 사례집에 제시된 사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해당 학교와 학급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둘째, 교사가 3차시 수업을 어떻게 구성하였 는지를 보여주는 ‘수업 계획’을 제시하였다. 평소대로 사회과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세계시 민교육의 주제를 결합하는 것이 가능한지, 어떠한 주제와 사회과의 수업을 연관 지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실제로 이루어진 교수학습 과정 의 개요를 소개하였다. 교사가 원래 의도하였던 바는 무엇이며, 이를 실제로 어떻게 수업 속에서 구현하였는지를 소개하였다. 넷째, 수업이 끝난 후 교사의 반성을 소개하였다. 본인 의 수업이 원래 의도했던 대로 잘 구현되었는지, 구현되었다면 어떤 부분이 잘 구현되었으 며, 구현되지 못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반성적으로 성찰한 내용을 소개하여 세 계시민교육을 교과 교육과정에서 실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제약점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 게 극복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다섯째, 실제 수업에서 교사가 사용 하였던 수업 자료나 학생의 반응, 수업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사진 자료 등을 ‘수업 사례’로 제시하였다.  장애청소년 친화적 청소년정책 추진방안 연구 Año de publicación: 2021 Autor: 김지연 | 김승경 | 오욱찬 | 정소연 Autor corporativo: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21년 현재 24세 이하 장애청소년은 약 10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청소년 인구 대비 약 1% 수준이다. 그러나 이는 ‘등록 장애청소년’만 해당하며, ‘미등록 장애청소년, 법정 장애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를 가진 청소년,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문제로 비장애청소년에 비해 일상생활 전반에서 현저한 제약이 있는 청소년’이 제외된 규모다. 우리나라는 장애 유형의 범위가 협소하여 주요국 대비 장애인 출현율이 현저히 낮으며, 아동·청소년기에 장애 등록을 꺼리는 경향 등을 고려하면 잠재적인 정책대상의 명확한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다.이에 본 연구는 ‘포용국가 청소년정책’의 일환으로 그간 청소년정책의 대상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장애청소년을 비장애청소년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