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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활용한 참여적 시민교육의 사례 비교: 미국, 노르웨이, 덴마크, 포르투갈을 중심으로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20, No. 3)
出版年份:
2025
作者:
오리사
机构作者: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의 목적은 토론을 중심으로 한 참여적 시민교육의 해외 사례를 통해 국내 청소년 시민성 함양 교육의 설계 원리와 적용 방향을 탐색하는 데 있다. 현대 민주사회는 대의제의 한계와 정치 양극화, 청소년의 형식적 참여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OECD와 UNESCO는 청소년을 민주사회의 동등한 참여 주체로 인정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차원에서 의사결정 참여 기회의 확대를 권고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시민성과 참여적 시민교육, 숙의민주주의 관련 문헌을 검토하고, 미국(NHSEB), 노르웨이(WEXFO/Take Action), 덴마크(Skolevalg), 포르투갈(SPB)의 사례를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토론은 청소년이 공적 쟁점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시민적 자기효능감과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참여적 시민교육의 방법으로 기능하였다. 또한 ‘권한의 실질성’, ‘경험의 진정성’, ‘학습의 연계성’, ‘참여의 지속성’이 청소년의 참여를 시민성 함양으로 연계하는 교육적 기제임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국내 청소년 시민교육이 토론 기반의 참여적 설계를 제도화하고, 청소년에게 실질적 권한을 부여하며 교과와 비교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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