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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for Our Planet: A Global Review of How Environmental Issues Are Integrated in Education 出版年份: 2021 机构作者: UNESCO 2020 was the equal hottest year on record. One million species are at risk of extinction. We use more resources than the planet can generate each year - if we continue to live the way we do today, we will need three earths by 2050. The way we currently live is not sustainable. Urgent change is needed, but lasting change is impossible without education.This publication presents the extent to which environmental issues are integrated in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policies and curricula across 46 UNESCO Member States. Over half of education policies and curricula studied made no mention of climate change. Only 19 per cent made reference to biodiversity. Countries have made progress: 83 per cent of education policies and curricula studied addressed the environment at least once, and 69 per cent mentioned sustainability - but it is clear that more needs to be done to prepare learners with the knowledge, skills, values and attitudes to act for our planet. Governments, education policy-makers, academics, and education and environmental stakeholders need to further commit to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인공지능 활용 세계시민교육 연구의 동향 및 주제 분석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20, No. 3) 出版年份: 2025 作者: 윤노아 机构作者: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초․중․고․대학생 및 예비․현장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활용 세계시민교육 분야의 연구 동향과 주요 주제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2017년부터 2025년 8월까지 발표된 국내 학술 논문 85편을 대상으로 주제범위 문헌고찰과 잠재 디리클레 할당(LDA) 기반 토픽 모델링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인공지능 활용 세계시민교육 연구는 2017년 처음 등장해 2020년부터 본격화되었으며, 초기의 이론․개념 중심 연구에서 2021년 이후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실증 연구로 확대되었다. 전체의 약 68.2%를 차지한 실증 연구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연구가 가장 많았다. 인공지능 도구 유형별로는 초․중학생 중심의 머신러닝 기반 도구 활용이 두드러졌으며, 생성형 인공지능은 전 학교급과 교사 교육 단계에서 폭넓게 적용되었다. LDA 토픽 모델링 분석 결과, 다섯 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1) AI를 활용한 글로벌 이슈 탐구 및 디지털 시민성 강화, (2) AI 활용에서의 편향 인식 및 비판적 시민성 함양, (3) AI 기반 활동을 통한 윤리 감수성 함양, (4) AI 기반 SDGs 연계 학습과 책임 실현, (5) AI 융합을 통한 생태․환경 소양 함양.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향후 연구 및 실천 방향을 제시하였다.
학교문화에서 젠더와 세계시민성: '여교사'들의 자전적 내러티브를 통한 교육적 도전과 가능성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20, No. 3) 出版年份: 2025 作者: 차보은 | 고아라 机构作者: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학교라는 젠더 권력과 사회적 규범이 교차하는 교육 공간에서 ‘여교사’들이 경험하는 어려움과 도전을 분석하고, 이를 세계시민교육의 시각에서 재해석하고자 하는 질적 연구이다. 자전적 내러티브 방법을 활용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실행하고 있는 경력 20년 이상의 ‘여교사’ 4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고 심층 상호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여교사’들은 학교 공간에서 다층적인 젠더 기반 차별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동료 교사, 학생, 학부모, 관리자 등으로부터 외모 평가와 정형화된 외모 유지 압력을 받으며 성적 대상화를 경험하였다. 둘째, 교직, 특히 초등교사 직업이 여성화되고 돌봄 노동으로 인식되어 교육 전문가로서의 정체성과 충돌하였다. 셋째, 젠더, 인권 교육을 시도하는 교사 자신은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넷째, 학교는 기능주의적 공간으로 작동하며 젠더 감수성 교육을 제약하고 있었다. 동시에 젠더 관점의 세계시민교육이 이러한 구조에 균열을 내는 변혁적 가능성을 지님을 보여준다. 참여 교사들은 차별의 ‘스모그’를 인식하고 정화하는 실천가이자 불편함을 감수하고 규범을 흔드는 ‘페미니스트 킬조이’로서 학교 문화를 재구성하고자 하였다. 이는 세계시민교육이 교과 확장을 넘어 교사 정체성과 학교문화를 변혁시키는 실천임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