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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화 사고의 전환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수업 모듈 개발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6, No. 3)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하승천 | 유성상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에서는 세계시민교육 실천을 목적으로 극단화 사고의 전환 가능성을 위한 수업 전략을 모색하고, 이에 따른 수업 모듈 예시를 개발하였다. 사회나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극단화 사고의 특성을 반영하고 이를 유연화하는 수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세계시민교육 영역 9개 주제로부터 8개 핵심 내용을 추출, 8개 핵심 내용으로부터 수업 모듈의 핵심 개념인 극단화 사고, 사고 전환, 극복 실천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에서의 수업 모듈을 통해, 첫째, 기존의 세계시민성과 실질적 수업 내용 및 형태의 괴리를 극복하고, 사회와 학생 행위 사이에의 논리적 간극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지식으로서 존재하는 세계시민성이 실재가 됨으로써 실질적인 세계시민성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본 수업 모듈을 통해 체득된 세계시민성은 학생들의 실천적 규범, 실제적 지식 및 이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교육개발협력 연구(Ⅵ):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SDGs 범분야 실천 전략 Année de publication: 2022 Auteur: 윤종혁 | 김소아 | 김현진 | 서예원 | 안해정 | 김신애 | 박환보 | 유성상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은 개발도상국의 SDGs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개발협력의 실천전략 을 모색하고자 2017년부터 총 6개년 동안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교육개발협력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올해 연구는 최종 마무리하는 연구로서 SDG 4.7에서 강조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포함한 환경교육, 평화・비폭력, 국제이해, 문화적 다양성 존중, 젠더 평등, 난민 및 이주민 등 소수집단 인권, 민주주의 등을 촉진시키기 위한 교육개발협력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교육개발협력 연구(Ⅵ)(윤종혁 외)’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 (www.kedi.re.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학교 길라잡이: 밑동부터 차근차근 (개정판) Année de publication: 2022 Auteur: 김다영 | 박현주 | 유성상 | 이신애 | 이하은 | 임재민 | 정다정 Auteur institutionnel: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본 자료는 2020년 출간된 유네스코학교 길라잡이 밑동부터 차근차근의 2022년 개정판이다. 개정판에서는 유네스코학교 활동을 위한 최신 자료 및 한일교사대화 공동수업과 평화프로젝트 등 여러 활동의 결과를 추가 수록하였다.  The Mandate of UNESCO for Peace in the era of 「The Rise of Exclusionism」 Année de publication: 2019 Auteur: 한경구 | 유성상 | 성지은 | 조동준 | 강인욱 | 김성해 | 루츠 묄러 | 최동주 Auteur institutionnel: 대한민국 외교부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Multilateralism has gradually been losing ground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cently, owing to rapid changes in ideology, exemplified by the America First policy, Brexit, and the rise of many right wing parties. The growth of such ideologies in the hearts and minds of people, implies that diplomacy, a form of high politics between government bureaucrats, is no longer sufficient to guard the current order.To respond to this challenge, the United Nations, the greatest symbol of postwar multilateralism, has set the reaffirmation of the UN‟s values worldwide as one of its priorities for 2019. UNESCO has a leading role to play in leading this effort, as the UN specialist organization mandated to build the defenses of peace in the minds of men and women through intellectual cooperation in the field of education, science, and culture. The aim of this session is to discuss various ways in which UNESCO can help to heal the divisions in people‟s thinking and contribute to peace-building in the current global context.   배타주의 확산 시대에 있어 평화를 향한 유네스코의 역할 (2019 제주포럼 유네스코 세션) Année de publication: 2019 Auteur: 한경구 | 유성상 | 성지은 | 조동준 | 강인욱 | 김성해 | 루츠 묄러 | 최동주 Auteur institutionnel: 대한민국 외교부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최근 국제사회는 미국우선주의, 브렉시트, 극우정당의 부상 등 여러 급격한 변화로 인해 2 차 대전 이후 70 여 년간 다져온 다자주의 기반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이러한 현상은 국가 간 외교라는 „상위정치‟만으로는 다자주의를 지키기 힘든 시대가 왔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현 다자주의 체제의 상징인 UN 은 금년 중점과제 중 하나로 “전세계적인 UN 가치 강화”를 내걸었다. UN 기구 중 교육과학문화의 지적 협력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평화의 방벽을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UNESCO 를 통해 인류의 마음 속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평화를 향한 유네스코의 역할 Année de publication: 2019 Auteur: 강인욱 | 김성해 | 김지현 | 성지은 | 유성상 | 조동준 | 최동주 | 한경구 Auteur institutionnel: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평화를 위한 유네스코의 국제적인 지적 협력 활동은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는 상당한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문제점도 발견되고 한계도 드러나고 정치화되었다는 비판도 받았지만, 교육과 문화의 영역에서 유네스코는 국제적 협력과 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거나 논의를 주도하고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유네스코가 평화를 위한 기구이면서도 평화와 관련하여 폭넓고 다양하며 깊이 있는 새로운 연구와 실천을 적극적으로 주도하지 못한 것은, 냉전이라는 국제정치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유네스코는 평화를 위하여 만들어진 국제기구이면서도 전후에 평화와 관련된 학술적 논의와 이론의 발전을 주도하지 못했다. ‘평화의 문화’ 개념이 처음 언급된 것은 1989년 코트디브아르에서였고, 1997년이 되어서야 유네스코가 ‘Toward a Culture of Peace Program 을 시작하였으며, 유엔총회가 2000 년을 ‘평화의 문화의 해로 선언했다.유네스코의 이러한 상황은 한국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은 과거 와 같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위를 선양하는 수준의 상황추수적(狀況追隨的) 대응에 매몰되거나, 좁은 시야로 단기적 국익을 추구하는 소극적인 입장을 탈피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대국적 견지에서 세계 평화와 인류의 행복이라는 지구 공동체(Global Community) 전체의 이익을 중시하고, 이틀 장기적 국가이익과 동일시하며, 이에 상응하는 재정 부담을 감수함으로써 세계시민권력(Global Citizenship Power)을 추구하면서 국제적 지위의 향상과 도덕적 지도력을 증대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유네스코학교 길라잡이: 밑동부터 차근차근 Année de publication: 2020 Auteur: 김다영 | 박현주 | 유성상 | 임재민 | 정다정 Auteur institutionnel: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본 자료는 유네스코학교 담당 신규교사를 위한 길라잡이로, 유네스코학교 담당교사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하였다. 유네스코학교 연간운영계획 예시 및 실제 현장사례와 함께 세계시민교육 관련 교육자료가 풍성하게 담겨있다.  세계시민교육으로서의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경기도교육청 사례연구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4, No. 2) Année de publication: 2019 Auteur: 이인영 | 김유연 | 문정민 | 이규빈 | 유성상 Auteur institutionnel: Korean Society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KOSEIU) 이 연구는 경기도교육청을 중심으로 하여 공교육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의 시행 양상을 세계시민교육 관점에서 검토한다. 능력 기반 접근, 도덕적 접근, 비판적 접근으로 분류되는 세계시민교육 분석틀을 바탕으로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관련 문서 및 담당자, 참여자와의 면담자료를 분석하고, 세계시민교육으로서의 국제교류협력 실천 가능성과 방향을 제안한다. 연구 질문은 첫째, ‘세계시민교육 관점에서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의 시행 양상은 어떠한가?’, 둘째, ‘세계시민교육으로서의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의 실천 가능성은 어떠한가?’이다. 연구 결과,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은 능력 기반 접근과 도덕적 접근에서 세계시민교육으로서의 실천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향후 세계시민교육의 실천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첫째, 비판적 접근에서의 세계시민교육에 기반한 국제교류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둘째, 국제교류협력에 가정의 경제적 배경과 관심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한다. 셋째, 능력 기반 접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시민교육에 접근하여 교류 대상 국가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