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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시민성 교육담론: 분단시대 통일교육에서 평화시대 시민교육으로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5, No. 2) Année de publication: 2020 Auteur: 강순원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해방 후 지금까지 통일교육의 변천사에 반영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주목하며 통일교육과 접목된 민주시민교육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색하여 평화시대를 여는 시민교육에 담길 평화시민성 담론을 분석하였다. 정권의 변화가 평화프로세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고 이에 따라 통일교육의 방향이 좌우되었다. 분단된 한국사회를 구축할 역사적 주체로 호국공민에서 애국애족 국민으로 이어서 민주시민으로 개념적 변화가 이루어진 가운데 유신시대이래 설정된 민주시민의 자질 함양이 통일교육 목표로 자리 잡았다. 국가 차원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역사적 주체로서의 민주시민이 분단사회 극복을 주도할 평화시대 주체로서 적합한 개념인가에 대한 문제제기가 일면서, 한반도 평화구축을 담당할 시민은 민족정체성 위에 아시아시민성 그 위에 세계시민성을 혼종한 평화시민성을 함양해야 한다는 담론의 적합성을 제안하게 되었다. 따라서 분단시대 통일교육을 넘어선 평화시대 시민교육의 구체적 태인 평화·통일교육의 목표도 이러한 평화시민성 담론에 근거하여 재구성되어야 한다.  An Analysis of the Factors Affecting East-Asian Adults’ Global Citizenship: Social capital, Threat Recognition, Information Media Utilization (Journal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vol.16, no.3)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Seongkyeong Jeong | Yura Lee | Hwanbo Park Auteur institutionnel: Korean Society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KOSEIU) This paper puts an in-depth study on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factors related to global citizenship in adults from South Korea, China, and Japan and analyzing the elements affecting them.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7th World Value Survey which was undertaken in South Korea, China, and Japan were used, and they were examined with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of social capital, threat recognition, and information media utilization to get to know the influence of variables from various aspects. Multiple regression was applied for this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 global citizenship of adults was high in the order of China, Japan, and South Korea, and the factors influencing global citizenship depend on the country. This implies that contextual factors are acting differently in the formation of the global citizenship of adults even they are from the same East Asian region. Secondly, simple contact with immigrants and foreigners in China and Japan has negative effects while having a positive effect on trust in foreigners. This suggests that an educational mechanism is required to raise trust and empathy beyond understanding immigrants simply to foster global citizenship among Chinese and Japanese adults. Thirdly, depending on the hierarchy of the sense of belonging, the impact on global citizenship was different in South Korea. Educational activities and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to establish the sense of global citizenship of adults in South Korea. Fourthly, the treat perception of social safety and employment insecurity in South Korea and China did not have statistical significance to global citizenship. While the higher the social safety perception the heavier the employment insecurity, adults in Japan had higher global citizenship awareness. This implies that Japanese adults perceive the problems of immigration as a matter of national or social situation and structure. Finally, the utilization of information media in all countries revealed statistical significance, which means that attitude for immigrants would vary depending on which information medica is used from those three countries.   동아시아 성인의 세계시민의식 관련 요인 분석: 사회자본, 위협인식, 정보매체활용을 중심으로 (국제이해교육연구; vol.16, no.3)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정성경 | 이유라 | 박환보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한국, 중국, 일본 성인의 세계시민의식 관련 요인 특성을 밝히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비교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분석을 위해 세계가치관조사 7차 조사의 한국, 중국, 일본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자본, 위협인식, 정보매체활용이라는 세 가지 차원에서 살펴보았다. 분석방법은 중다회귀분석을 적용하였다. 주요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의 세계시민의식은 중국, 일본, 한국의 순서대로 높게 나타났으며, 성인의 세계시민의식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국가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같은 동아시아 지역이더라도 성인의 세계시민의식 형성에 있어서 맥락 요인이 각기 다르게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민자, 외국인에 대한 단순한 접촉은 부정적 영향을, 외국인에 대한 신뢰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중국과 일본 성인의 세계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서 이민자를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신뢰와 공감을 끌어내는 교육적 기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셋째, 한국에서는 소속감의 위계에 따라 세계시민의식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하였으며, 한국 성인의 세계시민의식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세계 소속감을 교육 활동과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넷째, 한국과 중국에서는 사회안전인식과 고용불안이라는 위협인식이 세계시민의식에 아무런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일본에서는 사회안전인식이 높을수록 고용불안이 앉을수록 세계시민의식이 높았다. 이는 일본 성인은 이민자 수용의 문제를 국가나 사회적 상황과 구조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국가에서 정보매체활용이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으며, 이는 세 나라 모두 어떤 정보매체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민자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Discourses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in Africa: Questioning and Answering from a Post-Colonial Perspective (Journal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vol.16, no.3)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Yoonjung Choi | Yeji Kim Auteur institutionnel: Korean Society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KOSEIU) Theoretically framed by post-colonialism and critical global citizenship education(GCED), this study explored major discourses on and practices of GCED in African countries through the use of a systematic review method. The findings demonstrated that studies related to GCED in African countries pointed out the limitations of state-centered civic education based on uncritical patriotism and passive citizenship, and further emphasize the importance of promoting more critical and reflective GCED. In addition, research emphasized the implementation of alternative and unique GCED education unique built on indigenous African knowledge and philosophy. This study provides significant insights into GCED in the context of South Korea and discusses the pursuit of globally oriented, sustainable GCED aiming for peace and solidarity around the world.  아프리카 세계시민교육의 동향과 비전: 탈식민주의 시각에서 묻고 답하다 (국제이해교육연구; vol.16, no.3)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최윤정 | 김예지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탈식민주의 인식론과 비판적 세계시민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연구 동향과 사례, 주요 담론을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을 통해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아프리카 지역의 세계시민교육 연구들은 무비판적 애국심과 수동적 시민성을 강조하는 국가중심 시민교육의 한계를 지적하고, 탈식민주의적 세계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프리카에서의 세계시민교육 실천에 대해 서구의 이론과 방법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탈식민주의와 토착 지식에 기반을 둔, 지역적으로 맥락화된 세계시민교육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아프리카 지역의 세계시민교육 담론과 실천이 한국의 맥락에 주는 시사점과 의의를 찾고 나아가 평화와 공존, 연대, 지속가능성을 위한 보다 ‘세계’적인 세계시민교육의 의미를 논의한다.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제21차 국제학술대회: 팬데믹 시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과 사명 Année de publication: 2020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제21차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으로 ‘팬데믹 시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팬데믹으로 인한 상황이 더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어떤 새로운 위기를 초래하는지를 점검하고, 그 가운데 교육이 담당해야 할 과제를 다각도로 검토하였다.  세계시민교육 시리즈 1편: 국제개발협력 및 SDGs Année de publication: 2021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국제협력단   KOICA는 SDGs, 긴급구호, 환경, 평화, 성평등, 난민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6개의 세계시민교육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로 공유하고자 합니다.1. 국제개발협력 및 SDGs  2019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국제콘퍼런스: 온라인 발표자료집 Année de publication: 2020 Auteur: Julian Sefton-Green | Matthew Johnson | Jagtar Singh | Jaehee Cho | Benjamin Thull | Jungim Ahn | Seojoong Kim | Dokyung Lee | Jaeyoung Chung | Cheungmoon Cho | Hyungtae Kim | Ohyeon Kweon | Eunryung Chong | Dayyoung Oh | Junehee Jung | Jerry Jacques | Hyeonseon Jeong | Jérémy Grosman | Anne-Sophie Collard | Maxime Verbesselt | Valentine François | Kyeong Hur | Amie Kim | Yeonju Oh | Gwanghee Kim | Minyoung Choi | Seungku Jung | Jisu Kim | Eunmi Hwang | Seongcheol Lee | Yeonju Choi Auteur institutionnel: 시청자미디어재단 |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한국방송공사 | 한국정보화진흥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2019년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주간 행사로 11월 28~29일 개최되었던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국제콘퍼런스의 온라인 발표자료집으로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리터러시, 미디어 교육의 현황과 과제 및 디지털 사회에 맞는 새로운 디지털 리터러시 모델의 필요성에 대해서 논의 하였다.  디지털 리터러시, 우리 아이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Année de publication: 2018 Auteur institutionnel: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 영상은 지능정보사회 자녀 지도를 위한 학부모 교육용 콘텐츠이다. 21세기 미래 역량인 디지털 리터러시, 기술로 급변하는 사회에 맞는 자녀교육을 위한 전문가 조언을 제공한다.  다문화 미디어교육 연구의 동향과 과제 (다문화교육연구; Vol. 17, No. 3) Année de publication: 2024 Auteur: 송미리 | 박선운 Auteur institutionnel: 한국다문화교육학회 본 연구는 다문화 미디어교육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고, 다문화 사회, 미디어 사회에서의 교육 방향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2006년부터 2024년까지 “다문화”, “인종”, “민족”, “이주”, “이주 배경”, “외국인”과 “미디어교육”을 주제어로 하는 국내 학술논문 53편을 연구 유형, 교육 대상, 연구 내용, 미디어 종류, 미디어교육 유형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 미디어교육 관련 연구는 2008년에 처음 발표되어 비교적 꾸준히 발표되고 있으나, 큰 폭으로 증가하지는 않았다. 둘째, 연구 대상면에서는 “이주 배경 집단” 또는 “이주 배경 집단과 선주민 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았다. 연령별로는 성인 대상 연구가 다수 수행되었으며 연령을 특정하지 않은 연구도 상당수 있었다. 셋째, 다문화 미디어 활용 교육 연구의 경우 이주 배경 집단 대상의 다문화 현상과 무관한 내용을 활용한 교육이 많았으며, 다문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다문화 현상 과 관련된 내용의교육이가장많았다. 넷째, 최근 연구들에서는 다양한 미디어를 사용하여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미디어를 특정하지 않고 수행한 연구 또한 다수 발견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연구 방법의 활용, 다문화 미디어교육 대상의 확대, 다문화 미디어교육 내용에 대한 검토, 미디어의 종류를 고려한 연구 수행과 함께 다문화 미디어교육 연구의 양적, 질적 성장이 이루어져야함을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