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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시민되기: 중학생, 고등학생 (디지털 시민교육 시리즈 2nd) 발행 연도: 2019 저자: 김양은 | 배은주 | 박정원 | 김영환 | 김형태 | 심성호 단체 저자: 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정보화진흥원 본 자료는 중고등학생 대상 디지털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자료이다. 6가지의 역량별로 교수학습지도안과 학생 활동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시대 시민되기: 초등학교 고학년 (디지털 시민교육 시리즈 2nd) 발행 연도: 2019 저자: 김양은 | 배은주 | 박정원 | 김영환 | 김형태 | 심성호 단체 저자: 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정보화진흥원 본 자료는 초등 고학년(5~6학년) 대상 디지털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자료이다. 6가지의 역량별로 교수학습지도안과 학생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시대 시민되기: 초등학교 저학년 (디지털 시민교육 시리즈 2nd) 발행 연도: 2019 저자: 김양은 | 배은주 | 박정원 | 김영환 | 김형태 | 심성호 단체 저자: 방송통신위원회 | 한국정보화진흥원 본 자료는 초등 저학년(3~4학년) 대상 디지털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자료이다. 6가지의 역량별로 교수학습지도안과 학생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시민교육 국내 연구동향 분석: 2000년부터 2018년 등재학술지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 (한국교육; Vol.45, No.3) 발행 연도: 2018 저자: 심희진 | 김찬미 단체 저자: 한국교육개발원 본 연구는 세계시민교육과 관련된 국내 논문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이에 대한 학문적 성과 및 한계 점을 파악하고 나아가 후속 연구의 과제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18년까 지 출간된 국내 등재 학술지(KCI)를 대상으로 체계적 문헌고찰 연구방법을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본고는 PRISMA 모형 흐름도 및 COSI 모델을 이용하여 KISS, RISS, DBpia 세 종류의 국내학술데이터베 이스에서 검색을 실시하였다. 최초 검색된 논문은 900편이었으나 절차에 따라 논문 선정을 진행한 바 최종 218편이 분석 대상으로 도출되었다. 세계시민교육 관련 국내 연구는 총 73개 학술지에 출판되 었는데 그 중 ‘사회과교육’이 가장 큰 비중(24편, 11%)을 차지했다. 연구영역은 실천방안연구가 171편 으로 가장 높았고 주제별로는 교육과정 개발 및 적용이, 주제어 분석에서는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성 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교육단계에서는 초・중・고등 대상 연구가 비교적 균등하게 이뤄졌고 연구 방법으로는 문헌연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43.3%). 한편, 세계시민교육 분야 국내연구는 영미권을 중심으로 논의되어온 단편적 이론 및 담론 재해석 등 대부분 기술적인 면에 치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앞으로 세계시민교육의 연구논문 활성화를 위해 보다 한국적・동양적 관점에서의 대안적 담론과 실증적 근거에 기반한 다양한 연구 논문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세계시민의식과 도덕 교육의 이론적 관계 정립: 세계시민이론과 중학교 도덕 교육과정 분석 (한국교육; Vol.43, No.3) 발행 연도: 2016 저자: 김진희 | 차승한 단체 저자: 한국교육개발원 본 연구는 국제사회에서 세계시민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오늘날 세계시민의식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도덕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세계시민의식 함양이 도덕교육에 주는 의미를 분석하고, 현행 중학교 도덕 교육에 세계시민의식의 내용을 얼마나 반영되어 있는지 진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칸트, 아렌트, 너스봄, 아피아를 중심으로 세계시민과 도덕의 관계에 대한 이론을 분석하였고, 각 이론에서 중시한 ‘세계관찰자, 도덕적 공동체, 뿌리내린 세계시민’ 담론을 세계시민적 정체성(belonging), 세계시민적 태도(attitude), 세계시민적 개입(engagement)과 연계지어 논리적으로 정련함으로써 도덕 교육에서 세계시민의식을 측정할 수 있는 분석틀을 도출하였다. 분석결과, 세계문제에 대한 다양한 쟁점을 다루는 글로벌 윤리 개념이 세계시민의식과 도덕 교육 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한국의 현행 도덕 교육과정은 세계시민의식과 관련한 내용을 직간접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나 ‘공적 영역에 대한 헌신’을 반영하는 내용 요소는 빈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 연구는 한국교육의 상황에 맞는 세계시민의식의 개념 정립을 위해 학교 교육의 장면 중 중학교 도덕 교육에서 세계시민교육을 내실화하는 단초를 이론적으로 제시하였다.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로드맵 발행 연도: 2022 단체 저자: 유네스코 보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데 교육의 기여를 증진시키고자 채택한 이 로드맵은 세계가 직면한 긴급한 도전 과제를 설명하고, 새로이 수립된 체계인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향해’(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Towards achieving the SDGs), 즉 지속가능발전교육 2030의 이행을 강조한다. 지속가능발전교육 2030은 정책, 교육환경, 교육자 역량 구축, 청년 및 지역사회 차원의 실천이라는 5가지 우선 실천 영역에서의 이행을 강화시킬 것이다. 이들 활동은 17개 SDGs의 성공적인 달성과 더불어, 시급한 지속가능성 관련 도전과제들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개인과 사회의 큰 변혁을 위해 교육이 보다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이 로드맵은 지속가능발전교육 2030 체계 이행에서의 핵심 영역들을 강조한다. ESD는 2030 의제, 특히 SDG 4번 목표의 핵심요소이자 여타 SDGs의 핵심 추동력으로서 광범위하게 인식되고 있다.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OECD Education 2030 역량 반영 양상 분석 (교육과정평가연구; Vol. 23, No. 3) 발행 연도: 2020 저자: 김종윤 | 옥현진 | 조재윤 단체 저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연구는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과 OECD가 새롭게 제안한 Education 2030 역량틀을 비교하는 교육과정 매핑(curriculum mapping)을 통해 우리 국어과 교육과정의 특성을 분석하고, OECD Education 2030 프로젝트로부터 향후 국어과 교육과정의 설계 및 실행을 위한 시사점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OECD 교육과정 내용 매핑(CCM) 프레임워크에 반영된 국어과와 OECD 참여국의 자국어 교과의 역량 반영 정도를 비교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초 소양은 국어과와 OECD 2030 역량 반영 정도가 유사하였다. 둘째, 기능, 태도, 가치 중 국어과는 ‘문제해결력’과 ‘학습에 대한 학습’에서는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으나, ‘비판적 사고’는 유사하게, ‘끈기/회복력’은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셋째, 주요 개념 측면에서 국어과는 ‘학생 주도성’과 ‘협력적 주도성’에서 모두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았다. 넷째, 변혁적 역량에서 국어과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기’와 ‘긴장과 딜레마 해소하기’에서는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으나 ‘책임감 가지기’는 낮게 나타났다. 다섯째, 복합 소양 반영 정도에서 국어과는 ‘미디어 리터러시, 컴퓨팅 사고력/프로그래밍/코딩’에서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기업가 정신, 금융 소양, 글로벌 역량,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양’은 OECD 참여국 평균보다 낮았다. 이러한 비교는 추후 국어과 적용(활용)의 적합성과 정합성을 검토할 근거 자료, 현장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의 타당성 근거, 타 교과와의 융합 교육을 실시할 때의 근거, 교육과정을 개정할 때 추구하는 인재상, 핵심역량, 목표와 내용(성취기준) 등을 구체화하여 문서화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한반도 평화시민성 교육담론: 분단시대 통일교육에서 평화시대 시민교육으로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5, No. 2) 발행 연도: 2020 저자: 강순원 단체 저자: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해방 후 지금까지 통일교육의 변천사에 반영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주목하며 통일교육과 접목된 민주시민교육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색하여 평화시대를 여는 시민교육에 담길 평화시민성 담론을 분석하였다. 정권의 변화가 평화프로세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고 이에 따라 통일교육의 방향이 좌우되었다. 분단된 한국사회를 구축할 역사적 주체로 호국공민에서 애국애족 국민으로 이어서 민주시민으로 개념적 변화가 이루어진 가운데 유신시대이래 설정된 민주시민의 자질 함양이 통일교육 목표로 자리 잡았다. 국가 차원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역사적 주체로서의 민주시민이 분단사회 극복을 주도할 평화시대 주체로서 적합한 개념인가에 대한 문제제기가 일면서, 한반도 평화구축을 담당할 시민은 민족정체성 위에 아시아시민성 그 위에 세계시민성을 혼종한 평화시민성을 함양해야 한다는 담론의 적합성을 제안하게 되었다. 따라서 분단시대 통일교육을 넘어선 평화시대 시민교육의 구체적 태인 평화·통일교육의 목표도 이러한 평화시민성 담론에 근거하여 재구성되어야 한다.
세계시민교육의 제도화에 관한 연구 (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5, No. 2) 발행 연도: 2020 저자: 김종훈 단체 저자: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교육정책 의제로 급부상한 세계시민교육의 확산 및 제도화에 영향을 미치는 동인을 밝히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세계시민교육의 확산 및 제도화에 영향을 미치는 동인을 사회문화적 관점과 국제경제적 관점, 제도주의적 관점으로 구분하고,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을 나타내는 사회문화적 다양성 수준은 세계 각국의 세계시민교육의 교육정책과 교육과정, 교사교육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제경제적 관점을 보여주는 국제경제 관계 의존 정도는 세계 각국의 세계시민교육의 교육과정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세계시민교육의 교육정책과 교사교육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제도주의적 관점을 보여주는 세계시민사회와의 연계 정도는 세계 각국의 세계시민교육의 교육정책과 교육과정, 교사교육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결과는 제도주의적 관점이 사회문화적 관점과 국제경제적 관점보다 개별 국가의 세계시민교육의 확산 및 제도화의 동인으로서 보다 많은 설득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결과는 세계시민교육의 정책 도입과 추진이 개별 국가 내부의 특수한 사회문화적·경제적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적 산물이라기보다 세계사회의 제도적 환경 속에서 배태된 세계수준의 교육규범과 가치를 반영하는 제도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세계시민교육의 확산 및 제도화에 미치는 동인을 실증적 분석을 통해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로나19와 교육: 교사전문성에 주는 시사점 발행 연도: 2020 저자: 조윤정 | 박휴용 단체 저자: 경기도교육연구원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양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면서 교육적 위기와 사회적 위기를 빚어내고 있음. 교육에 있어서는 배움의 지체와 교육격차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자연과 자본 간 모순과 성장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면서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 또한 개인주의나 혐오와 차별이 횡행하고 국수주의로 회귀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인류는 고립과 연대 사이의 갈림길에 서 있다.코로나19는 우리가 당연시하였던 가치와 생활양식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로 작용하면서 우리에게 3가지 질문을 던져주고 있다. 첫째,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모습은 무엇인가? 둘째, 인간을 둘러싼 자연과 환경,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셋째, 우리는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에서 어떤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이 연구에서는 이상의 3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교교육의 방향과 교사전문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첫째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모습은 배움과 성장의 지속성 확보이며, 이를 위해서 학습자 주도성을 살리는 교육, 학습동기를 높이고 상호작용과 소통을 강화하는 교육, 협력을 촉진하는 교육,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교육을 실천해야 한다. 둘째, 인간을 둘러싼 자연과 환경,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태적 전환을 실천하는 교육을 통해 인간과 생태계, 즉 모든 존재가 상호 창조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교육자체가 생태적 전환이 되어야 하며, 학교를 생태적 전환의 리빙랩으로 전환하여야 하고, 지역사회를 순환경제로 전환하여야 하며 학교가 전환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셋째,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에서 디지털 시민과 세계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며 이를 위해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교육, 범주 확장 교육,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지향하는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