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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 교실에서 듣는 환경 이야기 발행 연도: 2022 저자: 김진영 | 박영식 | 유미리 | 이전기 | 이현지 | 정준영 | 홍성택 단체 저자: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는 5, 6학년 학생을 위한 교재입니다. 쓰레기, 물 부족, 탄소중립,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우리 지역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과도한 위기의식이나 좌절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정적인 요소를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삶과 환경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호주의 초등학교 세계시민교육(윤리연구; Vol. 137, No 1) 발행 연도: 2022 저자: 한은영 | 추병완 단체 저자: 한국윤리학회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우리가 길러내고자 하는 세계 시민은 서로 배려하고 지구를 돌보는 국경 없는 구성원들의 보편적 공동체로서의 세계에 관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비전과 도덕적 이상을 드러내므로, 세계 시민성과 세계시민교육은 도덕교육이 다루어야 할 중요한 목표이자 내용에 해당한다. 1960년대부터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졌던 호주는 학교 교육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프레임워크를 이미 2002년에 발표하였고, 초등학교에서는 ‘인문학과 사회과학’, 일반 능력, 범교과 우선순위를 통해 세계시민교육에 주력하는 중이다. 이에 이 논문은 호주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보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 체제를 분석하며, 호주의 세계시민교육 접근법이 초등학교 도덕 교과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실천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규명하였다.
2025 세계시민교육 기본 계획 발행 연도: 2025 단체 저자: 서울특별시교육청 <목차> Ⅰ. 추진 배경 및 목적Ⅱ. 추진 근거Ⅲ. 추진 과제Ⅳ. 세부 추진 계획핵심과제 1. 학교교육과정을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 핵심과제 2. 세계시민교육 실천역량 강화 핵심과제 3. 세계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Ⅴ. 기대 효과<부록> 참고자료 8
Climate Equality: 기후 평등: 99%를 위한 지구; 요약본 발행 연도: 2023 저자: Ashfaq Khalfan | Astrid Nilsson Lewis | Carlos Aguilar | Max Lawson | Safa Jayoussi | Jacqueline Persson | Nafkote Dabi | Sunil Acharya 단체 저자: Oxfam International 세계는 기후 붕괴와 불평등이라는 두 개의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최상위 부유층과 기업, 부유국은 막대한 양의 탄소를 배출하며 세계를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있다. 그러나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 이들은 빈곤층, 소외계층, 그리고 남반구 국가이다. 특히 여성과 소녀, 선주민, 빈곤과 차별을 겪는 이들이 겪는 피해 규모는 훨씬 더 크다. 전 세계 대부분이 기후 붕괴의 결과를 체감하고 있으나, 최상위 부유층과 부유국만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부와 권력, 그리고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한 힘에는 막대한 책임감이 따라야 한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1.5°C 이하라는 안전한 지구 온난화 한도를 유지하면서 배출가능한 남은 탄소량을 부유층이 전부 소진하고, 빈곤 퇴치와 평등 확보를 위한 길은 끊어질 것이다. 지금 세계는 평등한 변혁을 필요로 한다. 불평등 대폭 축소, 기후 관련 대대적 조치, 그리고 공동의 사회로서 경제적 목표를 근본적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행동만이 모두를 위한 복지를 보장하면서도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감정이 세계시민교육에 주는 함의 발행 연도: 2023 저자: 유은지 단체 저자: 글로벌교육연구학회 본 연구는 이성 중심의 교육에서 배제되거나 간과되어왔던 감정이 세계시민교육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를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구체적으로 세계시민성에 있어서의 감정의 중요성을 밝히고, 세계시민교육과 감정이 어떠한 관련성을 맺고 있는지를 파악하였다. 그간 감정은 이성보다 열등한 것으로, 교육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중요치 않게 받아들여져 왔다. 하지만 감정은 세계 및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판단, 태도, 행동 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들어 교육 분야에서도 감정의 역할과 그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다. 감정과 세계시민성의 연결고리를 살펴본 바에 따르면, 사회·정서적 역량이 인지적, 행동적 역량과 더불어 UNESCO 세계시민교육의 목표 역량이자 핵심 요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누스바움은 서사적 상상력과 연민의 반경이 전 세계로 확대되도록 하는 세계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는 인지적 역량의 발달에만 초점을 맞추는 기존 교육으로는, 세계시민교육의 목적인 세계시민을 길러낼 수가 없음을 의미한다. 세계시민교육의 정서적 영역과 이에 대한 교육 실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민주시민교육으로서 세계시민교육(사회와 철학; Vol 44) 발행 연도: 2022 저자: 박구용 단체 저자: 한국사회와철학연구회 이 글의 주된 목적은 민주시민교육의 지평에서 세계시민교육의 바른길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글은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이 모두 인권과 주권, 공공성과 친밀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관점을 대변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두 교육 모두 국민주권과 세계시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겪는 위기와 고통에 반응해야 한다(1). 더구나 팬데믹을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와 세계 민주주의가 분리될 수 없는 조건을 경험하고 있다(2). 그런 논의를 기반으로 이 글은 하버마스(J. Habermas)의 도움을 받아 인권과 주권의 상호제약성을 기초로 주권으로서 세계시민권이 가능하기 위한 틀을 그려본다(3). 그런 다음 민주시민교육의 실태를 기반으로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짚어보고(4), 친밀성으로서 인간 사랑의 가치를 살핀다(5).
공존과 의존의 갈림길-디지털 윤리와 교육(교육정책포럼; 2024년 11월, Vol. 377) 발행 연도: 2024 단체 저자: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시론■ 공존과 의존의 갈림길-디지털 윤리와 교육 현안문제진단■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학습데이터■ 디지털 권리 증진을 위한 필요 역량■ 디지털 윤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외국교육동향■ 미국 교육계의 딥페이크 문제 대응 및 디지털 윤리교육 교육통계■ 초중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
생명을 위협하는 탄소 불평등: 소수 엘리트 계층의 과도한 탄소 배출을 억제하면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 이유: 요약본 발행 연도: 2024 저자: Mira Alestig | Nafkote Dabi | Abha Jeurkar | Alex Maitland | Max Lawson | Daniel Horen Greenford | Corey Lesk | Ashfaq Khalfan 단체 저자: Oxfam International 기후붕괴를 막고 사회적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불평등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것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기후에 미치는 재앙적인 영향을 밝히고, 인류와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이행할 것을 제언한다. ‘슈퍼리치’로 불리는 전 세계 최상위 부유층은 우리가 아직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는 제한된 양의 이산화탄소, 다시 말 해 ‘탄소예산(carbon budget)’을 무분별하게 낭비하고 있다. 우리는 세계 상위 50대 억만장자들이 대형 요트, 개인 전용기, 투자 등을 통해 어떻게 기후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공유하고자 한다. 옥스팜의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상위 1% 부유층의 탄소 배출로 인해 수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과 막대한 규모의 농작물 손실, 그리고 통상적으로 예상되는 사망자 수준을 넘어서는 ‘초과 사망(excess death)’이 수백만 건 발생하고 있다. 지구 온도가 계속 상승하면서 빈곤하고 불안정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명과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우리는 슈퍼리치들의 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부유층이 비용을 치를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
키프로스 분단극복 평화교육: 다문화적 평화공존 사회를 향한 교육(국제이해교육연구; Vol 19, No 3) 발행 연도: 2024 저자: 강순원 단체 저자: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본고는 분단국가 키프로스가 분단의 역사적 상흔을 치유하면서 미래지향적 인 평화공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평화교육을 지향하며 실천하고 있는지를 문헌연구와 현장연구를 통해 탐구한 결과이다. 한반도 분단과 달리 이념과 체제 기반의 분단이라기보다는 인종적, 종교문화적 갈등 기반의 키프로스 분단은, 특히 영국 식민지하에서 분리통치의 폐해가 분리주의적 교육과 종교에 의해 뒤엉킨 채 독립 후에도 종파분리주의적 폭력적 대치의 역사가 심화되다가 급기야 분단이라는 파국을 맞이한 결과이다. 1974년 분단 이후 키프로스공화국에서는 역사적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세계시민으로 더불어 살아갈 역량을 기르는 다문화 평화공존 교육을 강조하며 정부와 시민사회, EU, UN 및 해외 평화기구들이 협력하고 있다. 이같이 글로벌 보편성과 키프로스 분단의 특수성이 조화된 키프로스의 다문화 평화공존 교육은 분단 체제를 감내할 수밖에 없는 분쟁국들의 분단극복 평화교육 방향 설정에 상당한 시사점을 준다.
지리적 상상력으로 세계시민 되기 발행 연도: 2024 저자: 이경한 | 김다원 | 조대훈 | 이용훈 | 황태성 | 김하나 | 박정연 단체 저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에서 기획한 『지리적 상상력으로 세계시민 되기: 세계시민과 지리 수업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본 도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에 신설된 <세계시민과 지리> 교과 및 세계시민교육 관련 수업을 구성하고 진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GIS, 지정학, 인구, 음식, 초국적기업, 에너지, 기후위기, 국제개발협력과 같은 세계시민교육과 밀접한 여덟 가지 주제를 통해 학습자의 지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별로 구체적인 핵심활동과 활동지, 다채로운 참고자료를 제시하여 본 도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 본 단행본과 관련된 활동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홈페이지(https://www.unescoapceiu.org/post/5210)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